이 놈입니다.


비쌉니다.

하지만 이쁜이의 팔뚝이 더 두꺼워 지는 사태를 면하고자 장만하였습니다.

기존 렌즈는 니콘 MF 105 마 였습니다. 캐논 300D 에 붙여서 들고 다니면 팔뚝에 근육 생깁니다.

펜탁스 50.4 를 붙일 수 있게 되었으니 이제 사랑받는 남편이 될 자격 있습니다.

전에 쓰던 캐논바디-니콘렌즈 변환링에 비하면 명품 소리 들을만 합니다. 이전 변환링은 많이 헐거워서 결국 제가 모니미 153볼펜을 희생해서 단단하게 조였는데 이 변환링은 그런거 필요 없습니다. 그냥 끼면 렌즈랑 분해 자체가 힘듭니다.

앞으로 펜탁스 MX 사용할 때가 걱정입니다. 정말 잘 안빠집니다.



'일상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브라운 아이드 소울  (2) 2010.12.28
무겸이 진상이  (0) 2010.10.26
호루스벤누 변환링 장만했습니다.  (0) 2010.10.26
고양이 카페  (0) 2010.10.23
오디오 관련 동호회 사이트 모음  (0) 2010.10.14
2010.09.25. 홍대  (0) 2010.10.09
블로그 이미지

김유석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