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샤인 글로스브로 버블밤 체험단 사용 후기입니다.


퍼샤에 올라온 글로스브로 제품 체험단 이벤트에 응모하였습니다. 


여러 제품군을 대상으로 한 체험단 모집이었는데, 전 그 중에 버블밤 카샴프에 응모를 하였습니다. 


굳이 카샴프 제품을 선택한 것은, 아직까지 카샴프를 써 본 적이 없어서입니다. 





다른 회사의 세차 용품과 비슷한 분위기라 매장 진열대에 놓여 있으면 크게 눈에 띌것 같지는 않습니다. 




적정 사용량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우선 뚜껑으로 4컵 사용했습니다. 


생각외로 굉장히 찐득찐득했고, 연한 사과향이 나더군요. 




한달간 실외주차 되어 있던터라 아주 깨끗합니다.




폰카라, 흰색 배경에선 촛점이 잘 안잡힙니다.


세차장 빨래터에서 물을 받아다가 섞어 주고, 멋모르고 고압수를 한번 쐈다가 거품 다 뒤집어 썼습니다. 


생각외로 거품은 많이 나지 않았습니다. 물론, 카샴프를 너무 적게 사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문대는 느낌은, 쫀득쪽득하다고 할까요? 마치 실리콘 장난감을 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카샴프를 처음 써 보는 거라 


이게 버블밤의 느낌인지, 

아니면 도장면의 느낌인지, 

아니면 극세사 장갑의 느낌인지는 


구분 못하겠습니다. 






고압수 샤워후 모습인데 좀 이상하네요. 


사용중인 고체 왁스가 저렴한 블스표 왁스이고 왁스칠한지 한달만에 하는 세차라고는 하지만,


비딩이 거의 없네요. 이런 경우는 처음인듯. 가끔 퍼펙트샤인에 올라오는 탈지 사진과 비슷한 부위도 여럿 눈에 띄었습니다. 


오늘은, 결혼식 참석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고체 왁스칠을 안 할 생각인데, 이런 상황이라면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이 역시, 버블밤을 써서 그런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카샴프를 처음 경험해 본 거라 머라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체험단에 응모하기 직전에 맥과이어스 NXT 카샴프를 구매하였으니 번갈아 가며 사용해 보고 판단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포스팅은 퍼펙트샤인 글로스브로 버블밤 체험단 사용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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